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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신 | 대통령 추가 지정으로 전국 42곳 특별재난지역으로 | 세금 감면·국비 지원 대상은?
2025년 여름, 또다시 반복된 집중호우 피해.
정부는 이에 대응해 광주, 경기, 충남, 전남, 경남 등 전국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발생한 극심한 호우로 인해
사망, 침수, 농경지 유실, 공공시설 파손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 특별재난지역이란?
‘특별재난지역’은 대통령이 선포하는 국가 재난 대응조치로,
일반 재난보다 훨씬 폭넓은 재정·세제·행정 지원 혜택이 주어집니다.
- 지자체가 부담해야 할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지원
- 피해 주민에게 세금 유예, 공공요금 감면, 의료비·생계비 지원 등 최대 37종의 혜택 제공
✅ 2025년 8월 특별재난지역 추가 지정 현황
이번에 추가 지정된 총 36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경기: 포천시
🔹 광주: 북구
🔹 충남: 천안, 아산, 공주, 당진, 부여, 청양, 홍성
🔹 전남: 나주, 함평
🔹 경북: 청도
🔹 경남: 진주, 의령, 하동, 함양
🔹 읍·면·동 단위: 밀양 무안면, 거창 신원·남상면 등 20곳
※ 기존에 먼저 선포된 6개 지역(가평, 서산, 예산, 담양, 산청, 합천)을 포함하면 총 42곳이 특별재난지역입니다.
🛠️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
특별재난지역 주민에게는 일반 재난지역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지원이 주어집니다.
💰 국고 지원
- 지자체 복구비 중 일부를 국비로 전환
- 피해 규모에 따라 수억~수백억 원의 국고 지원 예상
🧾 세금 및 요금 감면
-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 건강보험료,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통신요금, 지방난방비 감면
🏚️ 생활 지원
-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장례비 등 재난구호비용 지원
- 농작물, 가축 피해에 따른 농가 보상
📆 정부의 후속 대응 계획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읍·면·동 단위까지 세분해 특별재난지역을 지정한 것은
누락 없는 지원을 위한 것”이라며,
“피해 복구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행안부는 향후에도 국고지원기준 이상의 피해 발생 시 즉시 추가 선포하겠다고 밝혀
앞으로의 신속 대응도 기대됩니다.
📞 문의처
- 행정안전부 복구지원과: 044-205-5314
- 지역별 지자체 재난관리부서
✅ 마무리 정리
✔ 2025년 8월, 특별재난지역 36곳 추가 지정
✔ 집중호우 피해로 고통받는 지역 주민에게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
✔ 세금 유예, 공공요금 감면, 국비 복구비 등 실질적 복구 혜택
✔ 본인 거주지 또는 사업장이 해당 지역인지 꼭 확인 후 지원 신청 필수
📢 이 포스팅은 지역 상인, 소상공인, 농가, 피해 주민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정확한 지역 확인과 함께 지자체 또는 행정안전부에 지원 신청 절차를 문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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